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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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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삼성병원 중환자실에 있다고 합니다. 아주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최대한 큰 관절들은 살리고 싶다고 기다릴 수 있는 부분까지는 기다려보겠지만 규민이와 비슷한 처지에 있었던 그치만 규민이보다 상황이 훨씬 좋았던 한 친구는 다리를 결국 절단했다고 하셨습니다. 오른팔은 팔꿈치까지도 절단이 될 상황이고 발은 무릎까지도 절단이 될 상황입니다. 저희 가족의 기도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잠시도 멈추지 말아주시고 103위 순교성인과 123위 순교복자와 아쿠티스 성인과 오상 비오 성인과 함께 묵주기도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이냐시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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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350 | 오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34 - 주님 세례 축일 (1월 11일)함께 하는 말씀 | 2026-01-11 | 오완수 |
| 187349 | [주님 세례 축일 가해] | 2026-01-11 | 박영희 |
| 187348 | 1월 11일 수원교구 넷 묵상 | 2026-01-11 | 최원석 |
| 187347 | 이영근 신부님_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태 3,17) | 2026-01-11 | 최원석 |
| 187346 | 양승국 신부님_세례받지 않는 인생은 완결되지 않은 인생입니다! | 2026-01-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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