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 묵상기도] |
|---|
|
주님, 제 힘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저는 종종 낙담하거나 스스로를 책망합니다. 그러나 오늘 한나를 통해 배웁니다. 멈춘 자리도, 막힌 시간도
제가 내려갈 수 없는 가장 낮은 자리까지 이미 함께 내려와 계신 주님과
주님,
오늘도 저를 부르신다면,
‘곧바로’ 응답할 수 있는 가난한 마음을 주소서.
제가 붙들고 있는 그물과 안전하다고 여겼던 자리들보다 당신의 부르심이 더 실제적인 삶의 기준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의 나라를 먼저 찾을 때 나머지는 당신이 책임지신다는 이 단순하고도 깊은 약속을 오늘 제 삶으로 믿고 따르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370 | 1월 12일 수원 교구 묵상 | 2026-01-12 | 최원석 |
| 187369 | 이영근 신부님_“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마르 1,15) | 2026-01-12 | 최원석 |
| 187368 | 양승국 신부님_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열정을 눈여겨보시는 주님! | 2026-01-12 | 최원석 |
| 187367 | 그들을 부르셨다. | 2026-01-12 | 최원석 |
| 187366 | [연중 제1주간 월요일] | 2026-01-12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