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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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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 힘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저는 종종 낙담하거나 스스로를 책망합니다. 그러나 오늘 한나를 통해 배웁니다. 멈춘 자리도, 막힌 시간도
제가 내려갈 수 없는 가장 낮은 자리까지 이미 함께 내려와 계신 주님과
주님,
오늘도 저를 부르신다면,
‘곧바로’ 응답할 수 있는 가난한 마음을 주소서.
제가 붙들고 있는 그물과 안전하다고 여겼던 자리들보다 당신의 부르심이 더 실제적인 삶의 기준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의 나라를 먼저 찾을 때 나머지는 당신이 책임지신다는 이 단순하고도 깊은 약속을 오늘 제 삶으로 믿고 따르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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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47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18) | 2026-01-18 | 김중애 |
| 187470 | 매일미사/2026년 1월 18일 주일 [(녹) 연중 제2주일(일치 주간)] | 2026-01-18 | 김중애 |
| 187469 | 01.18.연중 제2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1-18 | 강칠등 |
| 187468 | [매일미사 묵상기도] | 2026-01-18 | 김학용 |
| 187467 | +찬미예수님 대구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이주일의 복음묵상 연중 제 2주일 입니다. | 2026-01-17 | 오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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