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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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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 힘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저는 종종 낙담하거나 스스로를 책망합니다. 그러나 오늘 한나를 통해 배웁니다. 멈춘 자리도, 막힌 시간도
제가 내려갈 수 없는 가장 낮은 자리까지 이미 함께 내려와 계신 주님과
주님,
오늘도 저를 부르신다면,
‘곧바로’ 응답할 수 있는 가난한 마음을 주소서.
제가 붙들고 있는 그물과 안전하다고 여겼던 자리들보다 당신의 부르심이 더 실제적인 삶의 기준이 되게 하소서.
하느님의 나라를 먼저 찾을 때 나머지는 당신이 책임지신다는 이 단순하고도 깊은 약속을 오늘 제 삶으로 믿고 따르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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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549 | 01.22.목 / 한상우 신부님|1| | 2026-01-22 | 강칠등 |
| 187548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월 22일 목요일|2| | 2026-01-22 | 박양석 |
| 18754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3,7-12 / 연중 제2주간 목요일)|1| | 2026-01-22 | 한택규엘리사 |
| 187545 | [매일미사 묵상기도]|4| | 2026-01-22 | 김학용 |
| 187542 | 1월 21일 수요일 / 카톡 신부|1| | 2026-01-2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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