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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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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느님의 뜻을 말하면서 무슨 말이 하느님의 뜻이었는지 모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이 무슨뜻인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영혼속에서 살고 계시는 것을 모릅니다. 만물에 예수님께서 존재하심을 알면서도 내안에 어디에서 예수님께서 살고 계시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런말 저런말 말의 홍수속에서 참말을 가려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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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390 | 1월 13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1-13 | 강칠등 |
| 187389 | [연중 제1주간 화요일]|1| | 2026-01-13 | 박영희 |
| 187388 | 1월 13일 수원 교구 묵상글 | 2026-01-13 | 최원석 |
| 187387 | 이영근 신부님_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마르 1,24)|1| | 2026-01-13 | 최원석 |
| 187386 | 양승국 신부님_한없이 부드럽고 따뜻한 예수님의 시선!|1| | 2026-01-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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