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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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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느님의 뜻을 말하면서 무슨 말이 하느님의 뜻이었는지 모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이 무슨뜻인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영혼속에서 살고 계시는 것을 모릅니다. 만물에 예수님께서 존재하심을 알면서도 내안에 어디에서 예수님께서 살고 계시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런말 저런말 말의 홍수속에서 참말을 가려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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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639 | 이영근 신부님_“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말하여라.”(루카 10,5) | 2026-01-26 | 최원석 |
| 187638 | 양승국 신부님_고통 속에서도 항상 기뻐하고 끊임없이 찬미가를 부를 수 있었던 이유!|1| | 2026-01-26 | 최원석 |
| 187637 | 전삼용 신부님_당신은 밭의 ‘알바생’입니까, 아니면 ‘상속자’입니까? | 2026-01-26 | 최원석 |
| 187636 |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 2026-01-26 | 최원석 |
| 187635 | 연중 제3주간 화요일|5| | 2026-01-26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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