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무지 |
|---|
|
자신이 하느님의 뜻을 말하면서 무슨 말이 하느님의 뜻이었는지 모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이 무슨뜻인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영혼속에서 살고 계시는 것을 모릅니다. 만물에 예수님께서 존재하심을 알면서도 내안에 어디에서 예수님께서 살고 계시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런말 저런말 말의 홍수속에서 참말을 가려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515 | 1월 20일 수원 교구 묵상 | 2026-01-20 | 최원석 |
| 187514 | 이영근 신부님_“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마르 2,28) | 2026-01-20 | 최원석 |
| 187513 | 양승국 신부님_ 그 어떤 법이든 예외가 있기 마련입니다! | 2026-01-20 | 최원석 |
| 187512 | 1월 2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1-20 | 강칠등 |
| 187511 |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 2026-01-20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