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무지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1-12 ㅣ No.187373

 

 

자신이 하느님의 뜻을 말하면서

무슨 말이 하느님의 뜻이었는지 모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이 무슨뜻인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영혼속에서 살고 계시는 것을

모릅니다.

만물에 예수님께서 존재하심을 알면서도

내안에 어디에서 예수님께서 살고 계시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런말 저런말 말의 홍수속에서

참말을 가려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820 1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7697 황혼의 멋진 삶! 2026-01-29 김중애
187696 나는 나의 십자가를 받아들이는가? 2026-01-29 김중애
1876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29) 2026-01-29 김중애
187694 매일미사/2026년 1월 29일 목요일[(녹) 연중 제3주간 목요일] 2026-01-29 김중애
187693 1월 29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6-01-29 강칠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