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무지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1-12 ㅣ No.187373

 

 

자신이 하느님의 뜻을 말하면서

무슨 말이 하느님의 뜻이었는지 모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이 무슨뜻인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영혼속에서 살고 계시는 것을

모릅니다.

만물에 예수님께서 존재하심을 알면서도

내안에 어디에서 예수님께서 살고 계시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런말 저런말 말의 홍수속에서

참말을 가려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821 1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7478 양승국 신부님_고작 어린양이라니요! 2026-01-18 최원석
187477 하느님의 어린 양 2026-01-18 최원석
187476 [연중 제2주일 가해] 2026-01-18 박영희
187475 연중 제2주간 월요일|6| 2026-01-18 조재형
18747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29-34 / 연중 제2주일(일치 주간)) 2026-01-18 한택규엘리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