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월 13일 (화)
(녹) 연중 제1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스크랩 인쇄

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09:03 ㅣ No.187385

영적으로 쇄신이 필요한 시점이 지금입니다. 미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 이란등에서 사람들이 배고품에 혹은 힘에 의한 세상을 통치하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얼마전에 내 학교 선배가 통치권자였는데 그분이 총으로 세상을 통치하려는 마음이 있었고 그로 인해서 우리 나라는 잠시 역사의 시계를 뒤로 하였습니다. 그것을 수습하려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고 지금은 안정을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왜 이런 어지러운 세상의 소리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 안에 영혼의 각성이 없기에 그렇습니다. 영혼이 죽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혼의 각성? 있나? 똑똑한 사람들이 성당안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의견을 주도하고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말을 하는데 그런데 예수 없는 십자가가 입니다. 영성적으로 깨어 있지 않고 소리만 있는 세상입니다. 지금의 대주교님도 수도회 소속이고 저의 영적 아버지와 같이 관계하셨던 분입니다. 신부님 수련장 시절에 대주교님이 신학교 다니시고 공부 하셔서 신품 성사를 받으신 분입니다. 성령안으로 신앙을 바라보아야 하는데 그런 의도가 교회의 시대 징표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대주교님이 서울 대주교를 이끄신다고 봅니다. 그러나 세상은 모두 영적인 눈은 감은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마귀들린 사람에게서 마귀를 쫒아 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 이전의 사람들은 마귀 들렸다는 것도 몰랐고 예수님이 마귀 들린 사람에게서 마귀를 쫒아 내시는 것을 처음 본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권위라고 말을 합니다. 영성입니다. 인간이 예수님의 육체를 죽음으로 몰아갔고 죽이지만 그러나 주님은 당신의 성령으로 인해서 다시 부활하십니다.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 길은 성령입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마귀들린 사람에게서 마귀를 쫒아 내신다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마귀까지도 쫒아 낼 수 있는 주님의 권능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권능을 어디서 찾나요? 성령 안에서 당신을 찾아야 합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안에도 당신의 성령을 받아 들여야 우리 영혼도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능동적인 신앙에서 수동적인 내어 맡김의 신앙으로 걸어가야 우리도 하느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