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오해......?????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1-13 ㅣ No.187393

 

 

예수님을 영혼에 모시는겁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68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7510 01.20.화 / 한상우 신부님|1| 2026-01-20 강칠등
187509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2026-01-20 김중애
187508 하느님으로부터 간택받은 사람. 2026-01-20 김중애
1875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20) 2026-01-20 김중애
187506 매일미사/2026년 1월 20일 화요일[(녹) 연중 제2주간 화요일] 2026-01-20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