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01.14.수 / 한상우 신부님 |
|---|
|
01.14.수.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셨다.'(마르 1,3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40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14) | 2026-01-14 | 김중애 |
| 187406 | 매일미사/2026년 1월 14일 수요일[(녹) 연중 제1주간 수요일] | 2026-01-14 | 김중애 |
| 187405 | 성모님께서 느끼신 가장 큰 고통은 무엇일까? | 2026-01-14 | 최영근 |
| 187404 | 이영근 신부님_“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마르 1,38) | 2026-01-14 | 최원석 |
| 187403 | 다음 날 새벽 아직 캄캄할 때,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 | 2026-01-14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