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27.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3) =끝= |
|---|
|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3) 우리는 이 나무에 경건한 신앙의 열성과 자주 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않거나 아예 열매 맺기를 멈추고 말 것입니다. 선택된 영혼이여, 만일 당신이 꾸준히 노력해나간다면, 그 나무는 빠른 시일 안에 크게 자랄 것이며, 하늘의 새들이 그 나무에 와서 깃들이게 될 것임을 열매였으며, 유일한 열매가 될 것입니다. 생명의 나무인 마리아가 심어진 영혼은 행복합니다. 영혼은 더욱 행복합니다. 그 영혼은 더 더욱 행복합니다. 열매를 맛보고 보존하는 영혼은 모든이들 중에 가장 행복합니다. 아멘. "이 나무를 지키는 자는 끝까지 지키게 할지어다. 계속이어서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을 편집하여 올려드릴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514 | 이영근 신부님_“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마르 2,28) | 2026-01-20 | 최원석 |
| 187513 | 양승국 신부님_ 그 어떤 법이든 예외가 있기 마련입니다! | 2026-01-20 | 최원석 |
| 187512 | 1월 2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1-20 | 강칠등 |
| 187511 |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 2026-01-20 | 최원석 |
| 187510 | 01.20.화 / 한상우 신부님|1| | 2026-01-20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