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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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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6-01-14 ㅣ No.187408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3)

우리는 이 나무에 경건한 신앙의 열성과
기도와 고해성사와 영성체와 미사와
거룩한 성사의 참여 등으로써

자주 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않거나

아예 열매 맺기를 멈추고 말 것입니다.
만일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거나
움직이더라도 놀라지 마십시오.
유혹의 폭풍이 뿌리째 뽑아버리려고
위협하는 것은 필요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 신심은 필요에 따라 공격을 당하고
반박을 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영혼 안에 그것을
꾸준히 키워나가려고 노력하는한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선택된 영혼이여, 만일 당신이

꾸준히 노력해나간다면, 그 나무는

빠른 시일 안에 크게 자랄 것이며,

하늘의 새들이 그 나무에 와서

깃들이게 될 것임을
나는 확실히 보증합니다.
그것은 좋은 나무가 되어 영예와
은총의 열매들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사랑스럽고도 흠숭하올
예수님이신 그분은 항상 마리아의

열매였으며, 유일한 열매가 될 것입니다.

생명의 나무인 마리아가 심어진

영혼은 행복합니다.
마리아가 성장과 꽃핌을 얻어낸

영혼은 더욱 행복합니다.
마리아가 당신의 열매를 거둬들일

그 영혼은 더 더욱 행복합니다.
그러나 죽을 때까지 영원히 마리아의

열매를 맛보고 보존하는 영혼은

모든이들 중에 가장 행복합니다. 아멘.

"이 나무를 지키는 자는

끝까지 지키게 할지어다.
오직 하느님만이!"

계속이어서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을 

편집하여 올려드릴께요.

http://마리아.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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