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 묵상기도] |
|---|
|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제가 안다고 자부했던 모든 것들을
제 짧은 식견으로
'알지 못한다'는 이 고백이 당신이 일하실 공간이 생겼다는 저의 무지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525 | ■ 작은 이 향해 따뜻한 우리 손 내밀 때 / 연중 제2주간 수요일 | 2026-01-20 | 박윤식 |
| 187524 | 김건태 신부님_안식일은 생명의 날 | 2026-01-20 | 최원석 |
| 187523 | 조욱현 신부님_1월 21일 | 2026-01-20 | 최원석 |
| 187522 | 이영근 신부님_ “손을 뻗어라.”(마르 3,5) | 2026-01-20 | 최원석 |
| 187521 | 송영진 신부님_<종교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신앙생활은 왜 하는가?> | 2026-01-20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