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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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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 (요한복음 3, 30) 낮추어 봄에 있다.(준주성범) 요세파수녀에게 하신 말씀이며 비오 12세 교황께서 추천하셨으며 1990년 교회인가를 받아 출판되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을 더 기록하여라. 너희 영혼들이 완덕(完德)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 완덕에 이르는 특수한 방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나와 친밀히 결합시키는 것이 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이다. 너희 일상 생활의 가치는 그 어느 것과 비교될 수 있겠느냐? 일을 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랑이 없이 냉냉한 가운데 일을 하면, 이럴 때에는 나의 성심에 다가와 권태 등 모든 잡다한 것들은4 내 앞에 모두 드러내 놓아라. 있어서 매우 보람 있는 하루가 될 것이다. 모든 어려움을 알고 동정하고 있다. 너희 영혼들 이 나와 결합하되, 예사롭게 결합하려는 것은 싫다. 나는 이 결합이 서로 사랑하여 곁을 떠나지 않는 사랑의 결합이어야 하고, 영원하고도 긴밀하 게 맺어지는 결합이 되기를 원한다. 항상 서로 마주하고 있으면 서로서로 위안 속에 있으면서, 설사 번민과 비애가 너희를 엄습해 와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마라. 나를 쳐다보고만 있어도 된다. 나를 바라보고만 있어도, 너희들은 내 마음의 애정을 얻을수 있다. 그들을 사랑하는지를 말해 주려 한다. 그들에게 알려 주어라. 다른 데에 시선을 주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제발 나의 사랑을 잘못 이해하여 예사로운 보통 사랑으로 잘못 아는 일이 없기 바란다. 어려운 것도 거북스러운 것도 아니다. 어떤 특별한 일을 할 필요가 없다. 나의 성심과 친밀하게 결합시키면 된다. 그 외 다른 것은 나의 성심이 다 해줄 것이다. ( http://예수.kr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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