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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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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언제까지 이렇게 슬퍼하고만 있을 셈이냐? 저는 떠나간 일을 되씹으며 스스로를 슬픔의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당신의 더 큰 계획에 신뢰를 두기보다 제 상실감에만 집중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당신이 가라하시는 새로운 땅 예루살렘으로 발걸음을 옮길 용기를 주소서
Rumiinatio: 슬픔의 마침표가 하느님 계획의 시작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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