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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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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언제까지 이렇게 슬퍼하고만 있을 셈이냐? 저는 떠나간 일을 되씹으며 스스로를 슬픔의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당신의 더 큰 계획에 신뢰를 두기보다 제 상실감에만 집중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당신이 가라하시는 새로운 땅 예루살렘으로 발걸음을 옮길 용기를 주소서
Rumiinatio: 슬픔의 마침표가 하느님 계획의 시작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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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528 | 양승국 신부님_육체 치유에 앞서 마음부터 치유하신 예수님!|1| | 2026-01-21 | 최원석 |
| 187527 | 01.21.수.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1-21 | 강칠등 |
| 187526 | ■ 동정과 순결로 지상보다는 하느님 나라에 /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0121] | 2026-01-20 | 박윤식 |
| 187525 | ■ 작은 이 향해 따뜻한 우리 손 내밀 때 / 연중 제2주간 수요일 | 2026-01-20 | 박윤식 |
| 187524 | 김건태 신부님_안식일은 생명의 날 | 2026-01-2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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