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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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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언제까지 이렇게 슬퍼하고만 있을 셈이냐? 저는 떠나간 일을 되씹으며 스스로를 슬픔의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당신의 더 큰 계획에 신뢰를 두기보다 제 상실감에만 집중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당신이 가라하시는 새로운 땅 예루살렘으로 발걸음을 옮길 용기를 주소서
Rumiinatio: 슬픔의 마침표가 하느님 계획의 시작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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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572 | 01.23.금 / 한상우 신부님 | 2026-01-23 | 강칠등 |
| 187571 | 서로 다른 생각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 | 2026-01-23 | 김중애 |
| 187570 | 신심 생활을 진일보시키는 비결 | 2026-01-23 | 김중애 |
| 18756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23)|1| | 2026-01-23 | 김중애 |
| 187568 | 매일미사/2026년 1월 23일 금요일[(녹) 연중 제2주간 금요일] | 2026-01-2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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