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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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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주님께 달린 것입니다. (사무엘 상 17,47) 만군의 주님, 제 앞의 문제가 너무 커 보여 저는 매일 골리앗 앞에 선 사울의 군대처럼 떨고 있었습니다. 제 힘으로 이겨보려 애쓰다 지쳐버린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이제 이 전쟁이 저의 것이 아니라 당신의 것임을 선포합니다. 제 손의 물맷돌보다 당신의 이름을 더 신뢰하게 하소서. 결과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오직 당신의 현존만을 신뢰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오늘 주님은 저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오라'고 명령하십니다.
이 부르심이 저를 수치스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온전케 하시려는 사랑임을 믿습니다. 주저하는 제 무릎에 힘을 주시고, 당신의 빛 속으로 걸어 나갈 용기를 주소서.
Ruminatio: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당신의 빛 가운데로 나아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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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690 | [매일미사 묵상기도]|1| | 2026-01-29 | 김학용 |
| 187689 | 01.29.목 / 한상우 신부님|1| | 2026-01-29 | 강칠등 |
| 187687 | 묵주의 기도 | 2026-01-28 | 최원석 |
| 187688 | Re:묵주의 기도|1| |
2026-01-28 | 최원석 |
| 187684 | [연중 제3주간 수요일,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학자 기념]|1| | 2026-01-28 | 박영희 |
| 187682 | 묵주기도 묵상합니다 | 2026-01-28 | 최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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