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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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수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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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1-21 ㅣ No.187542

#오늘의묵상

 

1월 21일 수요일

 

그날, “볼이 불그레하고 용모가 아름다운 소년”

다윗의 모습을 상상하며

그 고운 모습이 너무나 어여뻐서

강론을 준비하는 시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감히 임금께 나아가

“저자 때문에 상심해서는 안 됩니다”라며

당차고 똑 부러지게

간언을 올린 장면에서도 한참, 

마음이 붙들렸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세상의 모든 반목과 갈등을 반성하게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모든 믿음인들이

주님께로 나아가

“인간의 죄 때문에 상심해서는 안 됩니다.”

라고 말씀드리며

주님을 위로해드릴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골리앗 같은 세상에 맞서기 위해서

지혜와 용맹과 사랑과 용서와 믿음의 돌맹이 

다섯 개를 지니고

도전하는

은혜를 주시기를 청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이

다윗처럼 당당하여,

선한 생각과 착한 실천으로 

주님의 나라를 확장 시키는

주님의 도구가 되게 해주시기를

온 마음으로 소원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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