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 묵상기도] |
|---|
|
사울은 이 말에 몹시 화가나고 속이 상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사무엘 상 18,8) 사랑하는 주님, 제 안에도 사울과 같은 마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가진 '수천'의 은총에 감사하기보다 주님, 비교의 감옥에서 저를 풀어주소서. 타인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주시고, 오직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고유한 길만을 사랑하게 하소서
이제 제 마음 한복판에 작은 거룻배 한 척을 띄웁니다.
Ruminatio: 주님을 위해, 내 마음의 소란을 잠재울 작은 배 한 척을 준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564 | ■ 서로의 생명을 구하다 / 따뜻한 하루[507] | 2026-01-22 | 박윤식 |
| 187563 | [연중 제2주간 목요일]|1| | 2026-01-22 | 박영희 |
| 187562 | 1월 22일_수원 교구 묵상 | 2026-01-22 | 최원석 |
| 187561 | 이영근 신부님_ “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마르 3,12) | 2026-01-22 | 최원석 |
| 187559 | 이병우 신부님_<연중 제2주간 목요일> | 2026-01-22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