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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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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이 말에 몹시 화가나고 속이 상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사무엘 상 18,8) 사랑하는 주님, 제 안에도 사울과 같은 마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가진 '수천'의 은총에 감사하기보다 주님, 비교의 감옥에서 저를 풀어주소서. 타인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주시고, 오직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고유한 길만을 사랑하게 하소서
이제 제 마음 한복판에 작은 거룻배 한 척을 띄웁니다.
Ruminatio: 주님을 위해, 내 마음의 소란을 잠재울 작은 배 한 척을 준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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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913 | 인간적인 향기가 나는 사람 | 2026-02-10 | 김중애 |
| 187912 | 나를 완전히 신뢰하고 나의 자비에 의탁하라 | 2026-02-10 | 김중애 |
| 18791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2.10) | 2026-02-10 | 김중애 |
| 187910 | 매일미사/2026년 2월 10일 화요일[(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 2026-02-10 | 김중애 |
| 187908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2월 10일 화요일 성녀스콜라스티카 | 2026-02-10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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