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같은 일을 반복하고 지내오지요
누구나 똑같이 하루 세끼를 식사하고 밤에는 잠을 자고
낮에는 이런저런 일을 하며 지내지요
아마도 낮에 하는일이 개성에따라 일의 결과에따라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지는것 같지요
직장인들은 회사나 공장에서 일을 하지요
받은 월급으로 살아가지요
직장생활이평범한것 같지만 60대가되면 퇴직을하지요
법적으로 정해져있고 대개의 회사들이 이를 따르지요
정년퇴직까지 일을하지못하고 도중에 실직이되기도하지요
직장인으로썬 이 실직이 치명적이지요
삶에 필요한 돈을 버는 일이기에 그렇지요
직장생활도 좋은직장이 있지요
보수의 높고낮음도 엄창 차이가 크지요
그에따라 여유있는 생활을 할수있거나 궁핍하게 살거나 하는
정도를 갖을수있지요
사업하는이들 성공여부에따라 사회에 큰영향을 주지요
그옛날에는 농토를 많이 갖고있는이 부자가 그렇지요
그집에서 일을해주고 가족부양하고 먹고살지요
빈곤하게 살수밖에 없지만 다른 사는방법 없지요
현대는 제조업을 운영하는 이가 사회에 큰 영향을 주지요
자동차 엔진부터 제조해내는 일부터 시작하고 수십년간
개발을 거듭해서 지금은 독일의 유명한 자동차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자동차를 만들어내는 큰 기업이 있지요
많은 직장인들이 그기업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하지요
하루하루를 그 기업에 기대고 살아가지요
그 기업에서 일을하고 번돈으로 부유하게 사는이도 있고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는이도 있고하는 생존에 큰 영향을 주지요
큰 기업을 경영하는이는 사회의 경제수준을 좌우하지요
또 수십년간 반도체 연구에 몰돌하여 지금은 세계적인 커다란
칩공장을 운영하고있지요
이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 기업에 기대여 살아가지요
많은 인력을 필요로하지요
기업을 운영하는이들 몹시 부러워하고 때로는 못마땅한일이
있어 인상을 찌푸릴때있지만 한편 고마움을 느낄줄 알아야
할것 같지요
기업 경영진들은 평범하게 사는 우리와 다른점이 많지요
집부터 큰집에서 호화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내지요
고급승용차를 여러대 보유하고있지요
생각하는것 또는소비성이 우리와 차가크지요
부자니 뭐든 이룰수있지요
그리고 국제적인 교류를 하는 말그대로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을 해나가지요
우리같이 평범한 일과 달리 그 기업인들은 신제품 생산에
늘 전력을 다하지요
그 기업인들의 성과는 대대로 역사에 기록돼 전해지지요
우리의 소득이 삼만불시대를 열게했고 이미 우리는 그덕에
60여년전과의 생활수준 정도가 여유로워졌지 않습니까
극소수의 그 기업인들의 생각과 우리와의 생각은 천지차이가
되지않을까 여겨집니다
우리는 기업인들을 때로는 미워하지요
너무 여유있게 생활하기에 샘나서 그런건아닌지?
많은 사람들의 삶을 위해 결국은 봉사하는것이아닐까 ?
이렇게 생각한다면 어떤 판단이 이루어질까요
오히려 역사에 남을 이 기업운영 인들에게 박수를 보내거나
고마움을 갖어야 될것 같내요
최저임금을 올리기위해 가끔씩 노사 분규가 일어나지요
마치 무슨 적대감을 불러이르키지요
밤낮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얻은 기업체, 거기서 발생된
재산을 운영하는 이들에게 찬사를 보내야하나
많은 사람들의 삶에 필요한 일자리를 주고 보수를 주는데 ...
국민의 소득 향상에 좋은 생각이 없는 대통령이나 좋은 상품을
만들어내는 기업인이 없는 나라들을 더듬어봅니다
만원 수준의 돈으로 한달을 살아간다는 후진국들 이지요
국가 재정이 너무궁핍하지요
이런 나라들을 생각하면 우리는 다행스런 나라에 살고있음을
느끼게하지요
수출액 억불도 안되던때 우리도 잘살아 보자구 노래를 만들고
사장들에게 공장을 짓자고 강요했던 대통령이 생각납니다
물량 유통을 위해 최초로 고속도로를 깔고 없던 지하철을
곧곧에 깔고 하던 시대말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발바닥이 간질간질합니다
그때 그런 생각이 없었다면, 그때 그런 고집스런 일을 벌리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지금 우리가 월 평균소득이 4백만원이 넘지요
하루 세끼 식사도 제대로 못하던 우리가 말입니다
물론 월 2백만원이하 소득인도 있지만 우리나라 평균소득이
그정도 되는것이지요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 할일이 많지요
일자리가 무척 부족하지요
힘들게 일하는 이들이 많지요
일이 힘들면 소득도 많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사람은 살면서 만족은 없는것 같습니다
욕심 욕망을 우리는 늘 같고있고 실현하고저 생각하고 성공
여부에 따라 부유하게 살고못사는 현상이 벌어지지요
평생 누구나 잘살고 걱정없이 사는이 없지요
본인도 이제 80대에 들어서면서 이직하고 집에서 머무르게
됐으니 시대에 따른 인생 말년 걱정꺼리가 생겨났답니다
(작성: 2026.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