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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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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사람들 앞에서의 제 모습에 너무 신경 쓰느라 당신 앞에서 진정으로 춤추지 못했습니다.
다윗처럼 제 '임금의 옷'을 벗어 던지고 당신의 현존 안에서 어린아이처럼 기뻐할 용기를 주소서.
또한 저의 좁은 인간관계의 틀을 깨고, 당신의 뜻을 실천하는 모든 이를 형제와 자매로 환대하는 넓은 마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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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720 | 이영근 신부님_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르 4,31) | 2026-01-30 | 최원석 |
| 187719 |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 2026-01-30 | 최원석 |
| 187718 | 1월 30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1-30 | 강칠등 |
| 187717 | 채워줄 수 있는 고운 마음 | 2026-01-30 | 김중애 |
| 187716 |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 | 2026-01-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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