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
(백)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매일미사 묵상기도]

인쇄

김학용 [hfa1063] 쪽지 캡슐

2026-01-27 ㅣ No.187644

주님, 

저는 사람들 앞에서의 제 모습에 

너무 신경 쓰느라 

당신 앞에서 진정으로 춤추지 못했습니다. 

 

다윗처럼 제 '임금의 옷'을 벗어 던지고 

당신의 현존 안에서 

어린아이처럼 기뻐할 용기를 주소서. 

 

또한 저의 좁은 인간관계의 틀을 깨고, 

당신의 뜻을 실천하는 모든 이를 

형제와 자매로 환대하는 

넓은 마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25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7655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 2026-01-27 최원석
187654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3| 2026-01-27 조재형
187653 1월 27일 화요일 / 카톡 신부|1| 2026-01-27 강칠등
187651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2026-01-27 김중애
187650 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2026-01-27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