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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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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사람들 앞에서의 제 모습에 너무 신경 쓰느라 당신 앞에서 진정으로 춤추지 못했습니다.
다윗처럼 제 '임금의 옷'을 벗어 던지고 당신의 현존 안에서 어린아이처럼 기뻐할 용기를 주소서.
또한 저의 좁은 인간관계의 틀을 깨고, 당신의 뜻을 실천하는 모든 이를 형제와 자매로 환대하는 넓은 마음을 허락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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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651 |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 글 | 2026-01-27 | 김중애 |
| 187650 | 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 2026-01-27 | 김중애 |
| 18764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27) | 2026-01-27 | 김중애 |
| 187648 | 매일미사/2026년 1월 27일 화요일[(녹) 연중 제3주간 화요일] | 2026-01-27 | 김중애 |
| 187647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월 26일 연중 제3주간 화요일|1| | 2026-01-27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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