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그들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어떤 이는 서른 배, 어떤 이는 예순 배, 어떤 이는 백 배의 열매를 맺는다. |
|---|
|
말씀을 대하는 자세는 여러가지입니다. 요즘 많이 더 느끼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신앙 따로 생활 따로 살아가는 것을 봅니다. 그것도 자칭 열심히 산다는 사람들 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 한줄 적어 넣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말씀은 나의 삶입니다. 나의 삶입니다. 말씀으로 인해서 수없이 넘어지기도 하지만 그 말씀으로 내가 일어서는 기적도 보게됩니다. 그 말씀의 힘으로 내가 산다는 것을 스스로 보고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신앙은 삶입니다. 생활입니다. 삶은 자랑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갑니다. 그 안에서 행복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687 | 묵주의 기도 | 2026-01-28 | 최원석 |
| 187684 | [연중 제3주간 수요일,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학자 기념]|1| | 2026-01-28 | 박영희 |
| 187682 | 묵주기도 묵상합니다 | 2026-01-28 | 최영근 |
| 187681 | 전삼용 신부님_이 교리 회복하지 못하면 교회는 끝납니다. | 2026-01-28 | 최원석 |
| 187680 | 1월28일 수원 교구 묵상 | 2026-01-28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