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황혼의 멋진 삶! |
|---|
|
황혼의 멋진 삶!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夕陽)도 아름답고 뜨는 해 또한 아름답다. 청춘(靑春)이 아름답다고 하지만 흰머리에 얼굴 주름 또한 아름답지 아니한가? 손에 쥔 것이 없다고 실패(失敗)라 생각지 말라. 이날까지 무탈하게 산 것도 성공(成功)한 것이다. 나누어 주었다고 보답(報答)을 바라지 말라. 나누어 준 것만으로도 공덕(功德)을 쌓았느니라. 남에게 받은 것은 잊지 말고 보답하라. 그래야 공덕을 쌓는 것이니 새겨 두세나. 거름을 너무 많이 해도 뿌리는 썩을 것이고, 지나치게 맑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상대(相對)가 실수(失手)하고 잘못을 하여도 눈감아 주고 포용(包容)해 주자. 내가 옳을지라도 너무 강하게 말하면 상대는 오히려 반감(反感)을 가지게 된다. 나눈 것은 잊고 받은 것은 기억(記憶)하며 눈 감을 줄 알고 용서(容恕)할 줄 안다면 세상(世上) 살아가는 데 적(敵)은 없을 것이고 인생(人生) 마무리는 멋지게 될 것이다. 창문(窓門)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지만 마음을 열면 행복(幸福)이 들어 온단다. 육신(肉身)은 은퇴(隱退)가 있어도 감정(感情)과 사랑은 은퇴가 없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028 | 02.17.화.설 / 한상우 신부님|1| | 2026-02-17 | 강칠등 |
| 188026 | 전삼용 신부님_그가 당신 사랑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유 | 2026-02-16 | 최원석 |
| 188025 | 양승국 신부님_고통 속에서도 기꺼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기적입니다! | 2026-02-16 | 최원석 |
| 188024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2/16) : 연중 제6주간 월요일 | 2026-02-16 | 최원석 |
| 188023 | 송영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 2월 16일 묵상글 | 2026-02-16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