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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 (목)
(녹) 연중 제3주간 목요일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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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과 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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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08:55 ㅣ No.187699

등불과 등경, 되어 주는 만큼 더 보태어 받을 것이고 가진자는 더 받을 것이고 없는자는 뺏길 것이다. 

 

라는 말씀을 묵상하여 보면서 나름 등불은 진리를 말씀하시고 예수님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내 눈 앞에 두고 걸어가는 삶이 결국은 세상에 빛으로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어두움에 빛이 비추게 되면 앙상한 인간의 어두운 모습이 보이게되고 앙상한 모습을 주님 앞에서 보이기 싫어서 숨게 됩니다. 뒤로 물러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안에 빛이 있는 사람들은 더 밝은 빛을 향해서 앞으로 걸어 나옵니다. 결국은 빛의 축제인 곳으로 앞으로 나오게됩니다. 결국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게됩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빛으로 이루어 졌고 빛의 총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빛추게되어서 하느님의 나라는 더해지는 곳입니다. 덧셈의 법칙이 천국이라면 뺄셈의 법칙이 지옥입니다. 사랑을 더하고 자비를 더하고 선을 더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말씀을 더하고 진리를 더하고 선을 더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나를 희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없는 곳에 주님이 임하십니다. 나를 내어 놓는 곳에 빛이 임하십니다. 나를 낯추는 곳에 하느님이 나를 일으켜 세우십니다. 나를 사랑의 희생제물로 바쳐지는 곳에 주님의 사랑이 발산하여서 세상을 구원으로 이끄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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