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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줄 수 있는 고운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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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줄 수 있는 고운 마음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 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것 처럼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즐거워 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주는 이가 없어 서글퍼 하기도 합니다. 담는다면 남들도 돌아서면 자신의 허물과 험담이 더욱 부풀려져 입에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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