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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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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척하고 살았습니다. 괜찮은 척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야이로처럼 자존심, 두려움 다 내려놓고 당신 발 아래 엎드립니다.
죽어가는 딸의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 제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어서 이렇게 간곡히 청하오니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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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106 | 사순 제 1 주일|3| | 2026-02-21 | 조재형 |
| 18810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5,27ㄴ-32 /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2026-02-21 | 한택규엘리사 |
| 188104 | 상처난 꽃이 향기가 더 진합니다. | 2026-02-21 | 김중애 |
| 188103 | 잠자고 있는 영혼들 | 2026-02-21 | 김중애 |
| 18810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2.21) | 2026-02-2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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