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 묵상기도] |
|---|
|
쎈 척하고 살았습니다. 괜찮은 척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야이로처럼 자존심, 두려움 다 내려놓고 당신 발 아래 엎드립니다.
죽어가는 딸의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 제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어서 이렇게 간곡히 청하오니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947 | 02.12.목 / 한상우 신부님|2| | 2026-02-12 | 강칠등 |
| 187944 | 연중 제5주간 목요일|4| | 2026-02-11 | 조재형 |
| 187943 | [연중 제5주간 수요일]|1| | 2026-02-11 | 박영희 |
| 187941 | 전삼용 신부님_내 안의 하수구, 왜 나만 향기를 못 맡는가?|1| | 2026-02-11 | 최원석 |
| 187940 | 양승국 신부님_우리 안에 들어간 좋은 것들이 폭력적인 에너지가 아니라 긍정적인 에너지로 변 ... | 2026-02-1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