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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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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척하고 살았습니다. 괜찮은 척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야이로처럼 자존심, 두려움 다 내려놓고 당신 발 아래 엎드립니다.
죽어가는 딸의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 제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어서 이렇게 간곡히 청하오니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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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836 | 02.06.금.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2-06 | 강칠등 |
| 187835 |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일까? | 2026-02-05 | 최영근 |
| 187834 | [연중 제4주간 목요일,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 | 2026-02-05 | 박영희 |
| 187833 | 전삼용 신부님_둘씩 짝지어 보내시는 이유: 절대 나를 믿지 마십시오|2| | 2026-02-05 | 최원석 |
| 187832 | 양승국 신부님_주님께서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십니다! | 2026-02-0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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