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2월의 시/이해인 |
|---|
|
2월의 시/이해인 꽃샘추위 속에서도 먼 길 올 봄을 마중 나가려고 제일 먼저 일어나는 키 작은 바람의 기도를 듣습니다 아직은 찬 바람 속에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마음의 눈은 벌써 초록색 기쁨을 보고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아도 오게 되어 있는 봄이지만 조금이라도 더 빨리 우리 곁에 머물게 하고 싶어 2월은 설레는 마음으로 등불을 켜는 달입니다 우리 또한 서로의 가슴속에 작은 등불 하나씩 켜 들고 따뜻한 눈길로 서로를 바라보아야 할 희망의 달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812 | 2월 4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6-02-04 | 강칠등 |
| 187811 | [연중 제4주간 수요일] | 2026-02-04 | 박영희 |
| 187810 |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7| | 2026-02-04 | 조재형 |
| 187809 | 2월의 시/이해인 | 2026-02-04 | 김중애 |
| 187808 |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 2026-02-0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