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
(녹)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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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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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corenelia] 쪽지 캡슐

2026-02-19 ㅣ No.188081

피정중으로 28일까지 함승수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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