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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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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중으로 28일까지 함승수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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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096 | 전삼용 신부님_배가 부르면 눈이 감긴다|1| | 2026-02-20 | 최원석 |
| 188095 | 양승국 신부님-우리의 단식이 보다 진정성 있는 단식이 되기 위하여|2| | 2026-02-20 | 최원석 |
| 188094 | 이영근 신부님_오늘의 말씀(2/20) : 재의 예식 후 금요일 | 2026-02-20 | 최원석 |
| 188093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2월 20일 묵상글 | 2026-02-20 | 최원석 |
| 188092 |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 2026-02-2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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