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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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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중으로 28일까지 함승수 신부님 강론말씀 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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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104 | 상처난 꽃이 향기가 더 진합니다. | 2026-02-21 | 김중애 |
| 188103 | 잠자고 있는 영혼들 | 2026-02-21 | 김중애 |
| 18810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2.21) | 2026-02-21 | 김중애 |
| 188101 | 매일미사/2026년 2월 21일 토요일[(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2026-02-21 | 김중애 |
| 188100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2월 21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2026-02-21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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