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너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
|---|
|
너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 살다 보면 우리는 자주 흔들린다. 스스로에게 묻는다. 더 많이 가지라고 재촉하지만 놓치지는 않았으면 한다. 보이는 날도 있을 것이다. 앞으로 나아갔다는 증거다.” 비로소 멈추는 것이다. 담아두었으면 한다. 응원하는 사람이 있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152 | 사순 제1주간 수요일|4| | 2026-02-24 | 조재형 |
| 188151 |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 2026-02-24 | 김중애 |
| 188150 | 선택받은 영혼들의 모반 | 2026-02-24 | 김중애 |
| 18814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2.24) | 2026-02-24 | 김중애 |
| 188148 | 매일미사/2026년 2월 24일 화요일[(자) 사순 제1주간 화요일] | 2026-02-2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