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녹) 연중 제28주일(군인 주일)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에덴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3-01 ㅣ No.188228

 

 

저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기를

오늘도 인간적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은하수는 어딜가고

먼지덮힌 어둠만이 남아

밤하늘을 가리는지....

인류의 무지와 무기력과 이기심이

에덴의 어둠을 만드는데

얼마나 무심한지

아이들에게 물려줄 어둠과 먼지덮힌 하늘에

미안한 마음만이 가득합니다.

돗자리 깔고 누워 바라보던 

은하수 별빛이 그리움으로 사라지고

사랑이 고요해질무렵에는

마음까지 고요합니다.

자각하고 각성해서 아름다운 지구

에덴을 아이들에게 기쁘게 물려줄수있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845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8234 매일미사/2026년 3월 1일 주일 [(자) 사순 제2주일] 2026-03-01 김중애
188233 마음 부자 2026-03-01 이경숙
188231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3월 1일 사순 제2주일 주일|1| 2026-03-01 박양석
188230 03.01.사순 제2주일 / 한상우 신부님|1| 2026-03-01 강칠등
188228 에덴|1| 2026-03-01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