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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마음이 따뜻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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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마음이 따뜻한 사람 언제 어느 때 잡아도 늘 따뜻한 손을 가진 그 사람을 나는 좋아합니다. 잡은 손이 따뜻한 것은 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이라는 것도 나는 압니다.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지만 나는 그 따뜻한 손길을 포기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손만 따뜻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바라보는 눈길마저 따뜻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제는 압니다. 그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의해 내 손 또한 따뜻해질 수 있다는 것을 그런 그녀를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미안하지만 그녀의 따뜻한 손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못합니다. 이제는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 손 놓지 못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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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265 | 03.03.화 / 한상우 신부님|1| | 2026-03-03 | 강칠등 |
| 188264 | 너무 많이 사랑해서........|1| | 2026-03-02 | 이경숙 |
| 188263 | 3월 2일 월요일 / 카톡 신부|1| | 2026-03-02 | 강칠등 |
| 188262 | [사순 제2주간 월요일] | 2026-03-02 | 박영희 |
| 188261 | 전삼용 신부님_2026년 가해 사순 제2주간 월요일 ? 미워하면 늑대처럼, 용서하면 강아지 ... | 2026-03-0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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