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손과 마음이 따뜻한 사람 |
|---|
|
손과 마음이 따뜻한 사람 언제 어느 때 잡아도 늘 따뜻한 손을 가진 그 사람을 나는 좋아합니다. 잡은 손이 따뜻한 것은 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이라는 것도 나는 압니다.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지만 나는 그 따뜻한 손길을 포기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손만 따뜻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바라보는 눈길마저 따뜻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제는 압니다. 그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의해 내 손 또한 따뜻해질 수 있다는 것을 그런 그녀를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미안하지만 그녀의 따뜻한 손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못합니다. 이제는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 손 놓지 못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354 | [동영상] †성 프란치스코 파스카 800주년 기념 기도문 | 2026-03-07 | 김동식 |
| 188352 | 사제와 사도직을 수행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 2026-03-07 | 최영근 |
| 188351 | 하느님의 특별한 은혜를 소망하는 사람들에게.. | 2026-03-07 | 최영근 |
| 188350 | [매일미사 묵상] 양 떼를 지켜주는 지팡이 | 2026-03-07 | 미카엘 |
| 188349 | 전삼용 신부님_2026년 가해 3월 성모 신심 미사|1| | 2026-03-0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