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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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사랑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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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을요........^^ 지금은 비워내려합니다. 한사람씩 한사람씩요...... 미움이라기 보단 초월인가요....... 그냥 홀로있어도 외롭지 않아요. 고맙습니다. 지난날이요.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날이요. 잊을려구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리라 생각됩니다. 행복했던 기억만 갖고 갑니다. 아멘. 아름다운 청년....... 잘생기고 이쁜 내사랑.......
고맙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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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293 | 전삼용 신부님_당신 앞에 있는 사람과 어디까지 갈지 알고 싶다면 | 2026-03-04 | 최원석 |
| 188292 | 양승국 신부님-제발 자녀에게 올인하지 마십시오! | 2026-03-04 | 최원석 |
| 188291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4) : 사순 제2주간 수요일|1| | 2026-03-04 | 최원석 |
| 188290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4일 묵상 | 2026-03-04 | 최원석 |
| 188289 | 내 오른쪽과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 2026-03-0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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