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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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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훌륭한 지식을 갖추시고 품성이 선비이시고 품행에 기품이 있으신분입니다. 보잘것없이 옹졸한 저에게 좋은 친구가 될수있는 품성이나 덕성은 없습니다. 다만 부족하지만 하시는 말씀은 조용히 차분하게 들을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외롭지 않으시다면 좋은 친구가 되드리겠습니다. 편안히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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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378 | [사순 제3주일 가해] | 2026-03-08 | 박영희 |
| 188377 | 김건태 신부_조욱현 신부_이병우 신부_송영진 신부_3월 8일 묵상 | 2026-03-08 | 최원석 |
| 188376 | 전삼용 신부님_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물을 청하시는 이유 | 2026-03-08 | 최원석 |
| 188375 |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끝도 없는 갈망을 영원히 채워주실 분, 주님!|1| | 2026-03-08 | 최원석 |
| 188374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8) : 사순 제3주일 | 2026-03-0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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