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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만든 지우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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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만든 지우개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이 더 해집니다. 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성숙해져 갑니다. 서성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합니다. 만드신 당신 가슴 속에 채워진 것들 중 만약 미움을 지운다면 그 만큼 당신은 무엇을 채우시렵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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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442 | 3월 11일 수요일 / 카톡 신부|1| | 2026-03-11 | 강칠등 |
| 188441 | [사순 제3주간 수요일] | 2026-03-11 | 박영희 |
| 188440 | 전삼용 신부님_법을 연구할 시간에 수난을 묵상하라|2| | 2026-03-11 | 최원석 |
| 188439 | 양승국 신부님_점점 작아지는 우리의 모습에 너무 안타까워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2| | 2026-03-11 | 최원석 |
| 188438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11) : 사순 제3주간 수요일 | 2026-03-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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