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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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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사람이 죽은 다음에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 서서 천국과 지옥이 정해진다고 믿는 종교도 있지만. 굳이 사후가 아니라 지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도 가슴에 손을 얹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지금 나의 삶 나의 발걸음이 어디로 향하는 건지 천국에 다가서고 있는지 지옥에 더 가까이 있는지. 사랑의 저울에 나라는 존재를 달아보면 크게 어긋나지 않게 자신을 심판해 볼 수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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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494 | [사순 제3주간 토요일] | 2026-03-14 | 박영희 |
| 188493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14) : 사순 제3주간 토요일 | 2026-03-14 | 최원석 |
| 188492 | 전삼용 신부님_남과 비교하는 지옥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법 | 2026-03-14 | 최원석 |
| 188491 | 양승국 신부님_애야, 이제 그만 일어나 나와 함께 다시 시작하지 않겠니?|1| | 2026-03-14 | 최원석 |
| 188490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14일 묵상 | 2026-03-1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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