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심판 |
|---|
|
심판 사람이 죽은 다음에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 서서 천국과 지옥이 정해진다고 믿는 종교도 있지만. 굳이 사후가 아니라 지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도 가슴에 손을 얹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지금 나의 삶 나의 발걸음이 어디로 향하는 건지 천국에 다가서고 있는지 지옥에 더 가까이 있는지. 사랑의 저울에 나라는 존재를 달아보면 크게 어긋나지 않게 자신을 심판해 볼 수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48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8,9-14 / 사순 제3주간 토요일) | 2026-03-14 | 한택규엘리사 |
| 188477 | 3월 13일 금요일 / 카톡 신부|1| | 2026-03-13 | 강칠등 |
| 188476 | [사순 제3주간 금요일] | 2026-03-13 | 박영희 |
| 188475 | 전삼용 신부님_2026년 가해 사순 제3주간 금요일|3| | 2026-03-13 | 최원석 |
| 188474 | 양승국 신부님_사랑이란 결국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을 버리는 일입니다!|2| | 2026-03-13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