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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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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사람이 죽은 다음에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 서서 천국과 지옥이 정해진다고 믿는 종교도 있지만. 굳이 사후가 아니라 지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도 가슴에 손을 얹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지금 나의 삶 나의 발걸음이 어디로 향하는 건지 천국에 다가서고 있는지 지옥에 더 가까이 있는지. 사랑의 저울에 나라는 존재를 달아보면 크게 어긋나지 않게 자신을 심판해 볼 수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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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534 | 전삼용 신부님_우리의 모든 성장은 순종의 믿음으로 일으키는 기적입니다 | 2026-03-16 | 최원석 |
| 188533 | 양승국 신부님_호의와 이웃 사랑, 이 얼마나 큰 은총인가요?|2| | 2026-03-16 | 최원석 |
| 188532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16) : 사순 제4주간 월요일 | 2026-03-16 | 최원석 |
| 188531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16일 묵 | 2026-03-16 | 최원석 |
| 188530 |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 2026-03-1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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