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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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3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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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3-14 ㅣ No.105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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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4일 토요일
(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주님은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하신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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