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
|---|
|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말자 무거운 짐만 싣고오지 않았던가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뒤 새김 할 필요는 없다.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한 말이 모아지면 가마니가 필요하듯 무거운 짐도 벗어 버릴 수 있다. 걸어 갈수 있다네~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좋은 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8588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19일 묵상 | 2026-03-19 | 최원석 |
| 188585 | 기도.|1| | 2026-03-19 | 이경숙 |
| 188584 | 사순 제4주간 금요일|5| | 2026-03-19 | 조재형 |
| 188583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3월19일 사순제4주 목요일 성요셉대축일 | 2026-03-19 | 박양석 |
| 18858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16.18-21.24ㄱ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 ...|1| | 2026-03-19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